[SEMA] 세마쇼에서 공개된 K9, DUB로 더 커지고 화려해졌다!

K9 DUB 에디션

세계 최대의 튜닝차 전시회 세마(SEMA)쇼에서 기아 K9 이 DUB 를 만나 더 화려해졌다. 강렬한 일렉트릭 블루(Electric Blue) 컬러에 와이드 바디킷. 그리고 24인치 DUB 휠을 장착하고 나니, 안그래도 큰 덩치의 K9(수출명 K900)이 더욱 큰 느낌으로 다가오며, 실내까지 싹 바꿔서 그 느낌이 사뭇 남다르다.

24인치의 커다란 휠이 들어간다는 것은 꽤나 놀라운 일이다. 국내에서 K9 이 이렇게 꾸며질 일은 많이 없겠지만, 지금의 체어맨, 각쿠스(구형 에쿠스) 등도 VIP 튜닝 및 다양한 튜닝을 하고 있기에 몇년 뒤에는 K9 을 이렇게 꾸미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한번 상상도 해본다.

DUB 의 24인치 휠이 들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바로 '에어서스펜션' 인데, 차고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서 'STANCE' 를 요하는 차량에 많이 쓰인다. 

실내는 고급스러운 블랙 가죽과 스웨이드에 일렉트릭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고, 시트 헤드레스트에는 DUB EDITION 이라는 자수를 박아넣었다.

여기에 DUB 에디션은 K9 의 실내에 롤스로이스에서 볼 수 있는 LED 장식을 추가시켰다. 마치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게끔 한 튜닝 중 하나다.

파워트레인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된 바는 없다. 순정상태 그대로 파워트레인을 갖춘 것으로 보이며, 실내외 드레스업 위주의 튜닝은 한 K9. 과연 국내에서 K9 은 어떻게 꾸며질까? 세마쇼를 한번 잘 살펴보면 도움될 것들이 많을 것 같다.






<추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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