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그랩(Grab)과 함께 전기차 공유서비스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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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rab(그랩)과 전기차 활용 공유경제 서비스 런칭


현대자동차가 동남아시아 최대 차량호출 서비스 회사인 그랩(Grab) 과 함께 코나EV 를 활용한 카 헤일링(Car Hailing)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한다. 이 서비스를 위해 현대자동차는 코나 EV 20대를 그랩측에 공급했으며, 그랩은 2019년 내에 200대의 코나 EV 를 구입할 것이라고 한다. 


코나EV 의 1회 충전 주행거리가 현지 차량 호출서비스에 최적화된 것이 가장 경쟁력이 있는 부분이며, 평균적으로 그랩 드라이버들이 일 평균 200~300km 의 거리를 주행하지만, 코나 EV 는 1회 충전으로 400km 이상을 달릴 수 있어서 충전에 대한 걱정없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급속충전시 30분 이내에 80% 까지 충전이 가능해 경쟁력이 더욱 높다고 한다.


무엇보다 코나 EV 가 배출가스를 배출하지 않으며, 유류비 절감 등의 효과가 있어 드라이버와 승객 모두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현대자동차는 그랩과의 협업을 통해, 동남아 전기차 시장에 신속하게 진입하여 시장 선점의 기회를 갖는 동시에, 전기차 모델에 대한 고객 경험을 강화하여 혁신적인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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