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G90, 7,706만원~1억 1,878만원



제네시스 G90, 티저 이미지 공개


제네시스 EQ900 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G90 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었다. 티저 이미지와 함께 가격도 공개되었는데, 7,706만원에서 1억 1,878만원까지 가격대가 있으며, 11월 27일 정식 런칭할 계획이며, 12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다고 한다. 제네시스 G90 은 다양한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과 함께 제네시스의 '지 매트릭스(G-Matrix)' 디자인을 적용했다. 페이스리프트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신차급 페이스리프트다. 


수평적 구조를 강조하며, 다이아몬드를 빛에 비추었을 때 나타나는 아름다운 난반사에서 영감을 받은 G-Matrix 디자인은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및 전용 휠에 적용되었으며, 프론트는 엄청난 사이즈의 크레스트 그릴과  함께 프론트와 함게 후면부까지 이어진 듯한 쿼드램프가 큰 디자인적 특징이라고 한다.



후면부 역시 독특한데, 머플러가 상하로 분리되고, 실내 디자인 역시 완성도를 높였다고 한다. 실내도 수평적인 디자인을 갖추었고,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고객편의를 높였다고 한다.





G90 은 무엇이 달라지나?


G90 은 K9 에 적용되었던 기능 중 하나인, 터널 진입 전 창문과 공조기 등을 자동 제어해주는 '외부 공기 유입 방지 제어' 기능과, 열선/통풍시트 및 스티어링휠 열선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 기능을 탑재한다고 한다. 또한, 실내 정숙성을 높여주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 기능과 '지능형 차량 관리 서비스' 로 차량에 기록되는 정보로 차량 운행 습관을 분석하여 소모품 관리 등 운전자를 위한 맞춤형 차량 관리가이드를 제공한다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눈에 띄는 편의사양은 '네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기능이다. 국산차 최초로 적용되는 기능으로, 고객 편의를 극대화 했다. 이 외에도 안전사양으로 차선유지보조 기능과 후방교차 충돌방지 보조시스템, 전방 충돌방지보조 시스템 및 반대편에서 오는 차까지 감지하여 안전사양의 수준을 높였다.


한편, 제네시스 G90 은 3.8 모델이 7,706만원, 3.3 터보는 8,099만원, 5.0 V8 모델은 1억 1,878만원으로 가격이 책정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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