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랭글러, 프레임 용접 불량으로 리콜!



지프 랭글러(Jeep Wrangler), 용접 불량으로 리콜!


출시된지 얼마 안된 지프(Jeep) 랭글러에 문제가 생겼다. 국내는 아직 리콜 적용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랭글러의 프레임에 용접된 트랙바 브라켓이 잘못 용접되어 부식이 발생되고 있음을 발견하고 리콜을 실시할 것이라고 한다. 프레임에 부식이 생길 수 있는 확률은 약 4% 정도라고 하는데, 용접을 하기 전에 이물질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아 문제가 발생된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한 고객은 아직 오프로드도 가지 않았는데, 이 문제를 발견했으며, 주행 중 트랙바와 프레임이 분리되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아직 FCA(피아트 크라이슬러)에서는 어떤 조취를 취하게 될지 공식적으로 밝힌바는 없다. 한편, 신차 출시를 한지 얼마 되지 않아 발생한 이런 문제가 분명 신차의 판매량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오프로드를 특히 더 많이 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지프 랭글러의 프레임 자체에 부식이 발생되는 것은 제품의 심각한 하자를 의미한다. 확률적으로 낮은 비율에 발생된 문제이지만, 지프 랭글러 전체의 신뢰에 대한 심각한 문제로 보인다.



한편, 올 뉴 랭글러는 11년만에 완전히 새로워졌으며, 국내에서 스포츠 모델의 가격이 4,940만원, 루비콘 모델이 5,740만원, 루비콘 모델에 가죽 버킷 시트를 더한 루비콘 하이가 5,840만원, 사하라 모델이 6,1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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